FAQ

궁금해요!

문의사항이 있으신가요? 여기를 먼저 체크해 보세요. 만일 찾는 질문이 없으시다면 마이플랜 고객센터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Business Hours

Mon - Sat : 09:00AM - 08:00PM

결제정보

 

  • 마이플랜 원화 계좌(KWR): 기업은행 2311-4640-2010-19
  • 마이플랜 외환 계좌(USD): 기업은행 688-033-043-5600-013
  • 계좌명: 플랜B 인터네셔널(이선아)

 

신용카드 결제시 온라인 결제 수단인 이노페이(INNOPAY)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드립니다.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결제 UI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링크는 결제기한이 경과할 경우 자동 소멸됩니다.

가능한 결제수단

  • 수기결제: 상담원(판매자)이 고객으로 부터 ‘최소한의 신용카드정보’를 전달 받아 결제하는 스마트한 간편결제 서비스
  • SMS 인증결제: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결제 웹링크를 문자로 전송하고, 구매자는 결제 웹링크에 접속하여 결제정보를 직접 입력하고 결제하는 서비스
  • ARS 안심결제: 구매자는 본인의 휴대폰에 수신한 가상 ARS 번호로 전화를 걸어 ARS 음성안내에 따라 신용카드로 결제
  • 가상계좌 입금: 개인 가상계좌로 편리하게 입금

 

마이플랜에서는 페이팔 또는 해외카드 결제 시스템을 통하여 해외발행 신용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팔 결제

페이팔 결재 링크를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보내드리며 페이팔 계정 없이도 바로 편리하게 결제 가능합니다.(수수료 별도)

  • 3D 인증을 통한 국내 가맹점 결제

3D 인증은 VISA 카드에서 개발된 인증서비스로 VISA, MASTER, JCB 가 VISA Net 을 통해서 인증 서비스를 제공. 3D인증 등록화면에서 비밀번호 등록 후 인증화면에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결제(수수료 별도)

 

  • 예약금은 전체 금액의 최소 20% 이상이며, 상품에 따라 40% 까지 될 수 있습니다.
  • 여행 대금을 분할 결제(예약금+잔금) 할 경우 잔금 결제 시점에 환율 및 유류세 인상 등으로 추가 금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할 시 PG사 간편결제 수수료(2.5%)가 부과됩니다.
  • 출발 최소 25 영업일 전까지는 전액 결제하셔야 예약이 확정되며, 미결제로 인한 예약 취소시 일자에 따른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 당일투어 및 1인 예약, 또는 출발일이 30일 이내로 남아있을 경우 전액 결제를 원칙으로 합니다.
  • 예약 별로 상품의 결제 기한이 따로 있사오니 받으신 인보이스나 결제창에서 결제 기한을 확인해 주세요.
  • 결제 후 마이 페이지 입금 매칭은 30분~1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상품 가격은 환율에 따라 수시로 변동되오니 결제 기한이 경과할 경우 새로 결제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 상품에 따라 결제 기한과 상관없이 투어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빠른 확정을 통하여 출발 확정 받으시기 부탁드립니다.
  • 상품의 결제가 출발 확정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담당자의 컨펌과 확정서를 받으셔야 출발이 확정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결제 확인은 평일(월~금) 업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만 가능하며 업무시간 이후 결제는 익일 영업일에 반영됩니다.
  • 항공/티켓 등이 포함된 예약의 경우 견적 유효기한 내에 결제하셨더라도 발권 시점(주말/시차 등으로 결제 확인이 딜레이되는 경우)에 따라 가격 상승이나 솔드아웃 등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소 및 환불정책

 

  • 여행자는 자기 자신의 여행에 한하여 출발 전 여행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 예약의 취소/변경/환불 요청은 영업일(월~금)&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5시), 유선과 이메일로만 가능하며 음성 메세지로의 신청은 다음 영업일에 반영됩니다. 취소/환불 진행은 현지 영업일 기준으로 접수됩니다.
  • 환불기준 일수 계산은 영업일(Business Day, 월~금) 기준이며 토/일,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 미국회사 상품의 취소 및 환불은 해당 회사의 약관에 따르며 해당 상품 진행상의 분쟁시 당사는 예약 대행사로서 직접 책임이 없습니다.
  • 모든 상품의 취소/환불시 일수에 상관없이 취급 수수료(Handling Fee) 2%(상품가 기준)가 부과됩니다.
  • 관광 예약시 예약의 확정을 위해서는 관광 총 금액에서 최소 40%의 예약금 결제가 필요합니다.
  • 여행 대금은 출발 2주전까지 완불하셔야 합니다. 단, 프리미엄&VIP 맞춤투어의 경우 부분 현지결제도 허용됩니다.
  • 여행 참가자 수의 미달로 여행계약 해제 통지시 여행개시 최소 2일전까지 통지함을 원칙으로 하며 계약금은 전액 환불됩니다.
  • 여행사의 귀책 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당사 여행약관 제 15조에 근거하여 계약금이 환급됩니다.
  • 환불/변경 요청 및 진행은 모두 현지 영업일 기준입니다.(월~금,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 신용카드로 지불된 여행대금을 지불일 이후 환불할 경우 8%의 신용카드 수수료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 하루전 예약의 경우 투어대금은 전액 완불하셔야 하며 취소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질병/사망/분실/비자/항공 및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의 최소 및 변경사항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으며 당사 환불규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현지에서 납부하시는 팁과 옵션 상품의 결제는 모두 현지 화폐 기준입니다.
  • 그 외 헬기&경비행기/호텔/크루즈/버스/쇼티켓 등 당사에서 직접 운행하지 않는 외국 상품의 취소&환불의 경우 해당 회사의 약관을 따릅니다.

 

  • 여행 개시 30일 전까지(~30) 통보시: 계약금 환급
  • 여행 개시 20일 전까지(29~20) 통보시: 상품 가격의 10% 배상
  • 여행 개시 10일 전까지(19~10) 통보시: 상품 가격의 15% 배상
  •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상품 가격의 20% 배상
  •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상품 가격의 3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시 및 노쇼(NO SHOW): 상품 가격의 100% 배상

 

  • 여행 개시 30일 전까지(~30) 통보시: 계약금 환급
  • 여행 개시 20일 전까지(29~20) 통보시: 상품 가격의 10% 배상
  • 여행 개시 10일 전까지(19~10) 통보시: 상품 가격의 20% 배상
  •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상품 가격의 50% 배상
  • 여행 개시 2일 전까지(7~2) 통보시: 상품 가격의 80% 배상
  • 여행 개시 1일 전~당일 통보시(노쇼 포함): 상품 가격의 100% 배상

 

  • 여행 개시 60일 전까지(~60) 통보시: 계약금 환급
  • 여행 개시 50일 전까지(59~50) 통보시: 상품 가격의 20% 배상
  • 여행 개시 30일 전까지(49~30) 통보시: 상품 가격의 50% 배상
  • 여행 개시 20일 전까지(29~20) 통보시: 상품 가격의 70% 배상
  • 여행 개시 10일 전까지(19~10) 통보시: 상품 가격의 80% 배상
  • 여행 개시 9일전~당일 통보시(노쇼 포함): 상품 가격의 100% 배상

 

  • 액티비티 및 크루즈

해당 항공사의 약관에 따라 여행 개시 10일 전(공휴일 제외)까지 취소시 환불 가능, 변경은 좌석이 있을 경우만 가능합니다. 환불시 취급 수수료(신용카드 수수료 별도)가 약 20% 부과되며 환불까지 최소 1달 정도 소요됩니다.

  • 투어 상품

해당 여행사의 약관에 따라 여행 개시 7일 전(공휴일 제외)까지 취소시 환불 가능, 변경은 좌석이 있을 경우만 가능합니다. 환불시 취급 수수료(신용카드 수수료 별도)가 약 15% 부과되며 환불까지 최소 1달 정도 소요됩니다.

  • 티켓&입장권

쇼티켓의 경우 바우처를 발송받기 전이라도 현지 결제가 이루어진 이후에는 변경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그외 다국적 상품의 경우에도 별도 취소 및 환불 불가 조항이 있을 경우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상품별 상세 페이지나 예약 확정서에서 취소 및 환불 정책을 확인해 주세요.

※다국적 상품의 변경&환불의 경우 해당 회사의 약관에 따르며 관련 분쟁시 마이플랜은 책임이 없습니다. 

 

  • 미국 국내선

미국 국내선 티켓의 경우 환불/변경 불가입니다.

  • 국제선(OZ/KE) 

취소시에는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250 부터~), 그외 나머지는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환불은 대략 1~3개월 소요됩니다.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담당자에게 다시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선(OZ/KE) 예약변경

출발 날짜 변경시에는 수수료 $150 부터~, 리턴 날짜는 무료로 1회 변경 가능합니다.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담당자에게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부주의와 지병에 의한 부상, 질병, 사망, 분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 변경 등은 본사의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예약시 유의사항

 

① 출발 미확정인 상품을 예약하실 경우 모객부족으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모객이 되지 않을 경우 여행사는 5 영업일 이전 통보를 원칙으로 하며 이때 지불하신 투어대금은 전액 환불됩니다.(카드사별로 부과하는 수수료는 제외)

  • 출발 확정 여부는 저희 여행사에서 먼저 연락 드리오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출발일이 정확한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고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인한 손해는 여행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결제가 출발 확정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모든 예약은 관리자가 컨펌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 당일투어는 당일 예약이 불가하오며, 전일예약은 전화 예약으로만 가능(온라인 예약은 불가)합니다. 또한, 각 지사 별 근무 마감시간인 6시까지만 예약됨을 알려드립니다. (각 지역의 시간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출발 인원에 따라 차량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시: 5명->7인승 밴/8명->12인승 밴/11명 이상->15인승 밴/13명 이상-> 중형버스/20명 이상-> 대형버스)

③ 여행 경비는 신용카드 혹은 현금으로 지불하셔야 합니다.(개인수표나 여행자 수표는 불가합니다.)

④ 일정표상 명시된 호텔은 현지 상황에 따라 동급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⑤ 일정표에 표기된 전체 일정 및 선택관광은 현지 사정과 당일 기후 그리고 가이드 재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드립니다.

⑥ 미국은 각종 서비스 비용(팁) 문화가 있습니다. 1인당 가이드 & 드라이버 서비스 비용은 합쳐서 기본 하루 $15씩, 호텔/식당 팁 등 각종 매너 팁은 기본 $1 입니다.

⑦ 캐나다 방문이 있는 상품: 현지에서 합류 시 관광 비자(B1, B2) 외에 유학 비자(F1, F2)나 다른 비자 소지자는 미국 ↔ 캐나다 국경 통과 서류를 사전 준비해 주십시오.

⑧ 항공료나 티켓 등이 포함된 상품의 경우 발권 시점에 따라 상품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말 결제 등으로 인한 현지 업무와의 시차 발생시 결제가 완료된 후라도 가격 변동에 대한 추가 결제 요청이 있을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⑨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단독으로 여행하거나 객실을 사용할 수 없사오니(라스베가스 지역은 만 21세 미만) 보호자가 동반해야 하며 필요시 부모 동의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⑩ 본인 귀책사유에 의한 입국 거절 시엔 환불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⑪ 여행 상품 특성상 예약 시기, 조건에 따른 상품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 상품 일정에 포함된 객실은 성인/어린이 관계없이 2인 1실 기준이며 3인 1실 또는 4인 1실 사용시 세 번째 분과 네 번째 분에 한하여 1박당 $20씩 할인(상품별/날짜별로 다를 수 있음)이 적용됩니다. (최대 4인 1실까지 가능)

1인 혼자 방을 쓰실 경우 1박당 $60(미서부), $80(미동부)씩 싱글 룸 차지(예외: 퀘벡&나이아가라 지역 $120, 나이아가라 폭포뷰 $150)가 발생됩니다.

성인/어린이 2인 출발로 예약하셔서 1룸을 사용하실 경우 어린이요금 적용이 불가합니다.

※ 단, 출발 일자와 지역에 따라 싱글룸 요금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사오니 자세한 사항은 문의 주세요.

① 미주 지역의 호텔에는 더블 사이즈 베드 2개를 기본으로 하며, 소방 안전법에 의거하여 엑스트라 베드 추가는 불가합니다.

② 여행 일정표 상에 명시 되어있는 호텔이 호텔 사정으로 예약이 불가할 경우 그 호텔과 동급 호텔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③ 간혹 호텔방 사정이 어려울 경우 킹 베드 1개와 엑스트라 베드가 나올 수 있습니다.

④호텔에는 일회용품이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별적으로 슬리퍼, 세면도구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⑤ 마이플랜에서 이용하는 모든 호텔은 금연 호텔이며 객실내 흡연시 최소 $500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호텔 내에서 담배 꽁초가 발견되는 경우에도 동일한 벌금이 부과되오니, 객실에서는 흡연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⑥ 대부분의 호텔에는 수영장이 있는 경우도 있으니 수영복을 지참하시면 좋습니다.

 

① 여행 일정은 기상 및 교통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② 단체 행동에서 이탈하는 일은 삼가하여 주시고 개인적으로 이탈하여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본사나 가이드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부득이 한 경우 가이드와 꼭 상의하여 주시고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③ 미국내의 호텔에는 치약, 칫솔, 슬리퍼가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 상비약품과 동일하게 개별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④ 미국의 버스는 대부분 커튼과 안전 밸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운행 중 차 안에서 돌아다니실 수 없습니다. 음식물 반입, 음주, 흡연 등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물(병, 뚜껑 있는 컵)은 허용이 됩니다. 또한 여름철 85도 이상(섭씨 30도) 될 때 버스에 오르자마자 쾌적한 컨디션을 처음에는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든 디젤차량은 규제가 매우 까다로우며 공회전 3분 이상이면 높은 벌점은 물론 최초 벌금이 $800부터 시작됩니다.

⑤ 미주지역은 휴대폰 등 고가 소지품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특히 사람이 많은 공항대기장소나 호텔 로비 등에서는 개인의 소지품 도난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⑥ 여행사는 여러 업체와 서비스를 공유하며 여행자에게 호텔숙박, 차량운행, 관광 활동 등의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일을 합니다. 또한 모든 서비스는 계약조건에 따라 활동합니다. 여행사와 각각의 직원, 에이전트, 담당인, 그리고 임명된 사람들은 상해, 분실, 손해, 사고, 또한 어떠한 이유의 의무태만, 결함, 다른 회사의 잘못, 다른 사람의 잘못된 행동에 의한 것들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분실, 상해, 손실, 훼손, 기타 다른 경비에 대한 책임은 개인의 아프거나 날씨, 데모, 전쟁, 테러, 적개심, 자연 상해, 주변 법에 의한 모든 서비스와 수용시설들은 법과 법률에 따라 움직입니다. 여행사는 가방분실, 개개인에 의한 상황 등 여행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여행이 정해진 개개인은 여행자 보험을 들을 수 있으며, 그 보험에 따라 경비와 분실, 개인에 여행에 따른 손실을 보상받게 됩니다.

⑦ 가이드/기사 서비스 Fee, 선택관광 비용을 카드로 결제하시는 경우 카드수수료 4%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⑧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혼자 여행할수 없습니다 .보호자가 동행할 경우 미국 내 여행은 가능합니다.

⑨ 모든 일정은 인원 별 차량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패키지 상품은 현지합류 상품으로 여행사별로 현지에서 모여 진행되며 국제선 항공권이나 공항 인솔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항공권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개별문의 부탁드립니다.

※투어진행시 픽업가이드와 투어가이드가 다를 수 있으며 지역별로 차량과 가이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내 교통&안전규정 준수를 위함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예약규정 및 상품 일정표를 숙지하셔야하며, 이로인해 발생하는 모든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COVID-19/방역정보

  • 관광지&호텔&식당&주정부&연방정부&질병관리본부등의 COVID19방역 관련 정책의 변화로 상품 내용이 변경되거나 취소될수 있습니다.
  • 백신 접종 완료자(2차 백신 접종후 2주가 지난자)만 미국&캐나다내 여행이 가능합니다.
  • 당사는 백신접종 확인을 위해 예약후 백신카드와 신분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체온이 100.4 ºF(38 ºC) 초과시 당일취소로 간주하며 환불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 차량방역은 수시로 실사하며, 차량 내 Sanitizer, 여분의 마스크, 비닐장갑등이 비치되어 있고, 사용 가능합니다.
  • 코로나 검사지+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영문) 등은 각 항공사별 규정에 따라 개별적으로 준비하셔야 하며 현지에서 코로나 검사가 필요할 경우 비용은 별도 부담입니다.
  • ※ 외국인의 미국 입국시 백신 접종 증명서 규정은 2023년 5월 12일 자로 대통령령에 의해 중단되었으므로 더이상 필요치 않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국 CDC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출입국 정보

  • 23년 5월 12일부 미국입국시 코로나와 관련한 모든 조치는 해제되어 백신미접종자도 자유롭게 입국이 가능합니다. 단, 준비사항 및 국경 통과시 필요 서류는 반드시 출발 전에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백신 접종 증명서

  • 적용 대상 : 미국 국적자/시민권자/영주권자 및 이민비자 소유자 외 모든 외국인

COVID-19 음성확인서

  • COVID-19 검사 종류 : Antigen(항원) 검사, PCR(유전자 증폭) 검사 등
  • COVID-19 음성확인서 표기 언어 : 영어/한국어 (기타 언어의 경우 항공사 직원의 확인 필요)

미국 질병통제센터 요구 서약서

  • 탑승 전에 음성확인서 또는 코로나19에서 회복되었음을 확인 하는 서명된 증명양식이 필요합니다. 

※ 미국내 음성 확인서 관련 규정은 2022년 6월 12일자로 변동(음성 증명서 의무화 중단)되었으므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국 CDC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외국인의 미국 입국시 백신 접종 증명서 규정은 2023년 5월 12일 자로 대통령령에 의해 중단되었으므로 더이상 필요치 않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국 CDC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항공사 별로 탑승시 요구 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출국전 반드시 개별 항공사로 연락하시어 필수 준비서류를 재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별첨

  • 국가별 출입국 제한 사항은 시시각각 변경되며 때로는 충분한 고지 기간 없이 시행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상세 조건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참고부탁드립니다. 
  • 모든 내용은 코로나19 관련 국가별 출입국 제한 사항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승객의 출입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출발 전 국가별 규정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외교부 여행안전사이트 최신안전소식 또는 각국 재외공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다시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국 입국시 코로나와 관련하여 준비하실 서류는 없습니다. 백신 미접종자도 여행 가능합니다.

 

※2022년 10월 1일 부터는 캐나다 입국시 예방접종 증명이 필요 없습니다.

  • 격리조치 관련 지침

모든 여행자는 도착시 테스트를 받도록 무작위로 선택될 수 있습니다.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여행자는 14일 동안 검역을 받아야 합니다.

  • 백신 예방 접종

승인된 COVID-19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여행자는 비필수 여행 금지와 출국 전 검사 및 검역 요건에서 면제됩니다. 만 18세 이상의 외국인 승객은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완료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소지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탑승이 거부됩니다.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승객은 도착 시 무증상이어야 하며, 도착 전 및 도착 시 검사를 포함한 기타 모든 필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A’, ‘I’ 또는 ‘V’ 문자가 표시된 ArriveCan 앱의 영수증을 제공해야 합니다. 전체 백신 시리즈를 받아야 하는 요건은 코로나19에서 회복된 승객에게도 적용됩니다.

  • 코로나 19 진단 검사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여행자는 출발 72시간 이내에 발행된 COVID-19 분자 테스트 음성 또는 출발 1일 이내에 발행된 전문적인 항원 테스트 결과를 증명해야 합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승객: 승객은 출발 72시간 이내에 얻은 음성 분자 검사 결과(PCR, NAT/NAAT 또는 RT-LAMP)가 음성이거나 외부에서 만든 의료 전문가가 관리하거나 관찰한 신속 항원 검사 결과 음성이어야 합니다. 출발 전 또는 캐나다에 도착하기 전 달력일 기준 1일 이내에 획득한 캐나다. 72시간 미만으로 출국하는 승객은 캐나다 이외의 국가에서 검사 결과를 받아야 합니다. 부득이한 사유(기상 지연, 기계적 문제 또는 불가피한 비행 우회)로 인해 비행이 지연된 승객은 추가 24시간 동안 테스트를 수락할 수 있습니다. Covid-19 변종 발병 국가(또는 그러한 발병이 있다고 믿을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국가)에서 자체 검사 신속 항원 키트 및 음성 출국 전 검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예방 접종을 받은 승객: 코로나19에 대해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승객은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기타 면제 승객: 5세 미만의 승객, 예방 접종을 완료한 부모 또는 보호자와 함께 여행하는 5세에서 12세 사이의 승객, 승무원, 군인 등.

서류 및 비자

모든 캐나다 입국 여행자는 출발 72시간 전에 ArriveCAN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여행 및 건강 정보를 제출해야 하며 도착 시 6자리 코드 또는 QR 코드가 포함된 ArriveCAN 영수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 기타 규정

승객은 출발 최소 14일 전에 캐나다 정부에서 승인한 백신을 접종하고 영어, 프랑스어 또는 공증 번역본으로 된 예방 접종 문서의 종이 또는 디지털 사본을 소지한 경우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허용되는 백신은 AstraZeneca(Covishield, Vaxzevria), Covaxin, Johnson and Johnson, Medicago Covifenz, Moderna, Novavax, Pfizer-BioNTech, Sinopharm 및 Sinovac입니다. 승객은 허용되는 백신 조합을 최소 2회 복용하거나 Johnson and Johnson을 1회 복용해야 합니다.

※ 2022년 10월 부터 캐나다 입국시 코로나 검사 및 백신 증명서 제출이 필요치 않습니다. 단, 국가별 방역 규정은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출국 전 개별 항공사나 캐나다 질병청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해외 입국자 방역지침(출처 : 질병관리청 해외입국자 방역관리 흐름도)

  • PCR 검사 : 출발일 0시 기준 48시간 이내
  • 전문가용 항원검사(RAT, AG, Antigen) : 출발일 0시 기준 24시간 이내
  • 도착 후 PCR(또는 전문가용 RAT)음성확인서 부적합 등이 확인된 경우, 단기체류외국인은 입국불허
  • PCR(RAT) 음성확인서 제출 예외 대상, 미제출/부적합 음성확인서 제출 시 조치는 질병관리청 공지사항 내 ‘해외입국자 PCR음성확인서 제출 및 적합기준 안내’ 참고.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 운영 안내

  •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승객 대상 전면 시행, 향후 항만 확대 예정
  • Q-CODE 시스템 이용자는 QR코드를 제시하여 건강상태 확인(별도 제출서류 없음)
  • QR-CODE 홈페이지 바로가기

※ 2023년 3월 부터 해외 입국자 격리의무 해제 및 코로나 검사가 중단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 질병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질병청 홈페이지 바로가기

 

천재지변, 전쟁, 내란, 테러 등에 대한 상황 및 정세
ㅇ 미국 본토는 서쪽으로는 태평양에서 동쪽으로는 대서양까지 이어지는 대륙이며, 이 외에도 북극해에 인접한 알래스카, 남태평양에 위치한 하와이, 괌, 그리고 푸에르토리코 등에 걸쳐 다양한 기후에 노출되어 있음에 따라, 지역별, 시기별로 태풍, 지진, 토네이도, 홍수 등 다양한 천재지변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서양에 인접한 미 동남부 지역(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조지아 등)과 남부 지역 (텍사스 남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에는 매년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허리케인 피해 가능성이 있으며, 로키 산맥 동쪽의 중서부 지역(콜로라도, 캔자스, 오클라호마, 텍사스), 남부 지역(테네시, 미주리, 아칸소, 앨라배마, 미시시피)에는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토네이도 피해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한국인들의 주요 거주 지역이며 관광지이기도 한 캘리포니아 주는 간혹 지진 또는 대형 화재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ㅇ 9.11 사태 이후 국토 안보부 창설 및 각종 국내ㆍ외 대테러 태세 강화로 테러 위협에 대한 경계는 매우 삼엄한 상황인 바, 테러 공격의 주요 대상으로 간주되는 공항, 항만, 대도시 공공시설, 주요 정부 청사 등 출입시에는 각종 보안 및 검색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혐오범죄 피해 가능성
ㅇ 미국내 발생하는 아시아계를 겨냥한 혐오범죄와 관련, 신체의 공격, 욕설, 폭력 등 범죄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긴급 상황시 : 911
– 영어 구사가 어려운 경우, 911 상담원에게 한국어 통역서비스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혐오범죄 예방을 위해 △현지 문화 준수, △과잉 대응 자제, △인적 드문 곳 · 야간 외출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샌프란시스코]
ㅇ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차량 털이와 파손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심지어 트렁크를 열고 절도하는 사례도 발생하므로 유의해야합니다.

[워싱턴 DC 지역]
ㅇ 주미국 대사관 관할 지역인 D.C, 메릴랜드, 버지니아는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 연방정부 건물들이 산재해 있는 지역으로 9.11 사태 이후 테러 대비에 대한 경계가 잘 정착되고 있으며, 정부 건물에는 모두 보안 검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ㅇ 버지니아 내륙지역으로 근래 잦은 토네이도의 발생으로 이재민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나, 한인 밀집 지역은 아직 피해가 없었습니다.

[앵커리지]
ㅇ 2018.11월 강도 7.2의 지진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및 도로 등 파손·붕괴 등이 있었음. 크고 작은 지진이 1년 평균 50,000건
ㅇ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는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며,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이 신속 출동하므로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 번역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살인, 강도, 납치 등 범죄 피해 가능성 등 치안상태
ㅇ 미국은 연방, 주(州), 시 별로 사법질서가 매우 정착된 나라이기는 하지만, 개인 총기 소유가 합법화되어 있는 관계로 각종 총기 사건이 빈번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거주 또는 여행 지역의 치안 상황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 주로,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요 대도시(LA,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는 특히 범죄 피해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도시의 위험 지역 등을 사전 인지해야 합니다.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이며,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 번역 안내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테네시주뿐 아니라 애리조나와 조지아, 버지니아주도 실탄이 장착된 총기를 술집에서 소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여타 18개 주는 술을 판매하는 식당에서 총기류 소지가 가능합니다.

[워싱턴 DC 지역]
ㅇ 워싱턴 DC는 크게 NW(북서), SW(남서), NE(동북), SE(동남) 행정 지역으로 구분되는데 NW가 가정 안전한 편이며 SE는 각종 범죄 등 위험요소가 많습니다.
ㅇ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는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며,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이 신속 출동하므로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 번역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ㅇ 미국 방문 또는 이민자들을 상대로 언어소통의 문제점을 이용 운전면허 취득, 비자 변경 등의 사기 사건이 발생하는 바, 신중한 대처가 요구됩니다.
– 대처 : 지역 한인회, 봉사 센터, 또는 변호사를 통하여 정상적인 절차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ㅇ 한국보다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엄하고 음주단속 및 처벌을 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영주권자라도 추방)
– 대처 : 음주시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한 귀가가 최선이며, 차량에는 어떠한 술병도 있어서는 안되며, 만약 술을 구입하여 이동 시는 차량 트렁크에 넣어 이동하여야 합니다.

ㅇ 운전 중 신호위반이나 속도위반 등으로 경찰의 제지를 받을 시, 차에서 내리거나 경찰에게 항의하는 행동을 할 경우, 현장 체포당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경찰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현명함)
– 대처 : 경찰의 지시 없이는 차량에서 하차하지 말고, 두 손은 운전대에 위치시키고, 경찰의 요구 사항에 따라서만 행동을 하면 됩니다.

자연재해
ㅇ 과거 여름 홍수와 겨울 태풍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유의해야 할 지역
[괌]
ㅇ 괌 전 지역에서 주차 차량의 창문을 부수고 차량안의 물건을 강탈하는 사건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객을 위협하고 소지품을 강탈하는 강도 범죄 사례도 발생하고 있으니 여행객들은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소지품을 도난당한 후 절도범이 객실 번호가 적혀있는 호텔 조식 쿠폰과 객실카드를 가지고 해당 객실까지 침입한 사건 발생, 이에 따라 외출 시 호텔명 및 객실 번호가 적혀있는 물품은 소지하지하도록 유의

ㅇ 괌 소재 호텔 및 게스트하우스에서 취침 중 테라스 창문을 통해 들어온 도둑에 의해 물품을 도난당한 사례가 발생, 외출 또는 취침 시 숙소 내 창문과 출입문 방범시설 및 잠금장치 등을 꼭 확인하시어 유사사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괌을 방문한 관광객이 해변에서 수영 중 익사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당지역을 방문 또는 체류하시는 분들은 단독으로 수영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고 수영 전 안전사항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ㅇ 우리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리티디안 해변의 경우 도로사정이 열악하여 차량 타이어 파손 등이 우려되오니 운행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ㅇ 코로나-19 대유행이후, 뉴욕시 등에서 아시안계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주요 발생지역은 지하철, 공원, 인도 상이며, 인종혐오 발언이나 폭행 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현지 사정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샌프란시스코]
ㅇ 최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량 털이와 파손 범죄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잠깐이라도 차에 귀중품을 두고 내리는 경우가 없어야 합니다. 주차장이나 길거리에 차를 세워 놓고 쇼핑, 식사를 하러 가는 경우, 반드시 실내를 점검하여 눈에 띄는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핸드백, 휴대전화, 배낭 등 귀중품뿐만 아니라, 신발, 옷가지도 절도범의 목표물이기 때문에 물건을 항상 소지하도록 하고, 부피가 큰 물건 등은 호텔에 두고 나오거나, 트렁크에 보관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트렁크를 열고 절도하는 사례도 증가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시애틀]
ㅇ 워싱턴주(2012. 12월부터), 알래스카 주(2015. 2월부터), 오리건주(2015. 7월부터)에서는 마리화나(대마초) 구입과 흡연이 합법화되었으나, 우리 국내법상 해외에서의 대마관련 상품 (대마쿠키, 초콜릿등) 및 대마초(전자담배용 카드리지 포함) 구입, 흡연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호기심 차원에서 또는 우연히 대마초(마리화나)를 흡연 혹은 대마관련 상품을 섭취·사용 할 경우 체내에 장시간 축적되어 향후 소변 또는 모발 검사 시 적발되어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시애틀 시내 주요 관광명소인 China Town, Pioneer Square, T-Mobile Park(시애틀 매리너스 홈구장) 일대는 현지 사정에 익숙하지 않은 여행자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으니, 혼자 다니거나 일몰 후에 다니는 것은 자제하기 바랍니다.
ㅇ 최근 한인 밀집 지역인 페더럴웨이(Federal Way), 린우드(Lynnwood) 등에서 고가의 가방 등 귀중품을 두고 주차하는 아시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차량 절도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니, 차량 안에 귀중품을 두고 주차하지 마시고, 트렁크에 보관하거나 직접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시카고]
ㅇ 시카고 남, 서부(South Side, Englewood, Garfield Park, Cicero 등) 지역은 시카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총기 사망사건(2020년 총 719건)의 대부분이 발생하는 매우 위험한 지역입니다. 주로 갱단에 의한 총기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니 출입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국경 통과시 필요 서류

 

ESTA 신청된 전자여권

*ESTA 비자가 시행되기 전, 미국관광비자를 받으셨다면 그 관광비자의 유효기간을 확인하여 주시고 관광비자가 붙어있는 구여권과 새로 발급받은 전자여권 둘다 준비하셔야 합니다.

 

  • F1 학생비자 – 여권과 학교담당자 서명이 된 I-20 원본
  • OPT VISA – 여권과 학교담당자 서명이 된 I-20 원본, 기간이 유효한 EAD Card,
    Employment Confirmation Letter가 필요합니다.
  • J1 비자의 – 여권과 인턴 프로그램 스폰서의 여행 허가 서명이 된 DS-2019 원본
  • H1 비자의 경우- H-1B visa stamp있는 여권, H-1B 통과서(Approval Notice), entire H-1B petition 복사본, Three last paystubs, Employment Confirmation Letter가 필요합니다.

*각 서류 서명의 유효기간은 1년이므로 서명이 유효한지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영주권자- 여권과 영주권
  • 시민권자-여권

 

2023년 5월 12일 부로 미국 입국시 코로나와 관련한 모든 조치는 해제되어 백신 미접종자도 자유롭게 입국이 가능합니다. 단, 준비 사항 및 국경 통과시 필요 서류는 반드시 출발 전에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방역 규정은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사오니 출국전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를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CDC 홈페이지

 

공통: 유효한 여권

항공 입국시: 관광객의 경우 별도의 비자는 필요치 않으나 출발전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육로 입국시: 미국에서 캐나다로 육로로 이동하는 경우 별도의 캐나다 비자나 eTA는 필요치 않으나 COVID-19으로 인해 ARRIVECAN 앱 다운로드 및 제출(캐나다 입국 2~3일전가능)이 필요합니다.

여권 및 비자 정보

 

• 여행 출발시 여권은 반드시 소지하셔야 하며 여행 종료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있어야 합니다.

• 한국/미국 여권 소지자가 아닌 경우, 미국&캐나다 입국시 필요서류(일정표 참조)는 개별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비자를 요구할 수 있으며 비자가 필요한 국가가 일정에 포함되어 있을시 출발 최소 72시간 전까지 적법한 절차에 따라 비자를 취득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국 입국시 필요한 비자: 이스타 비자(⇒온라인 신청)

• 캐나다 입국시(항공) 필요한 비자: eTA 전자 여행허가 신청(⇒상세보기 및 온라인 신청)

•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비자: 육로를 통해 입국시 별도 비자는 필요 없습니다. 마이플랜 여행의 모든 미동부&캐나다 상품(육로 이동)은 별도 캐나다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픽업 정보

① 공항출발 상품

  • 서비스 가능한 공항은 JFK(뉴욕)/LGA(라구아디아)/EWR(뉴왁)입니다.
  • 공항내 짐 찾는 곳에서 나온 후 가이드 미팅(가이드 피켓: 예약자 성함)
  • 새벽 픽업이나 오후 6시 이후 늦은 픽업 혹은 4명 이상 그룹의 경우 추가요금 발생(요금 문의)
  • 1인 예약시 공항미팅 & 샌딩 비용 추가발생(요금 문의)
  • 비행편 도착시간(새벽도착 등)에 따라 공항 픽업은 제공되지 않거나 별도요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공항픽업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1일차 호텔로 바로 오실 수 있습니다.
  • 투어 개시일 도착 항공편 시간은 오전 9시 이전(오전출발 상품에 한함), 투어종료 후 귀국 항공편 시간은 오후 9시 이후로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그 외 시간일 경우 예정된 일정이 불가피하게 축소될 수 있습니다.

② 도시출발 상품(집결장소)

  • 플러싱: 156가 노던 한아름 주차장 파리바게트 앞(156-40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 뉴저지: 한남체인 주차장(1475 Bergen Blvd, Fort Lee, NJ 07024)
  • 맨하탄: 신한은행 옆 정관장 앞(East 32nd 5th Ave, NY 10016)

도시 출발 상품의 경우 위의 집결 장소로 직접 나오셔야 합니다. 

상품별로 집결 장소와 시간이 상이하오니 상품별 픽업 정보는 세부 일정표를 참조하세요.

출발시간에 늦어서 버스를 놓치실 경우 노쇼로 간주되어 환불되지 않사오니 반드시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장소별 집결시간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별도공지하여 드립니다.

① 공항출발 상품

  • 미팅장소: 공항내 짐 찾는 곳에서 나온 후 가이드 미팅(가이드 피켓: 예약자 성함)
  • 공항 픽업은 오전 11시30분과 오후 4시 도착 기준으로 일일 2회만 가능하며 이전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공항에서 잠기 대기하셔야 합니다.
  • 1인 예약시 공항픽업 & 샌딩 추가발생(요금 문의)
  • 롱비치 공항 공항픽업 & 샌딩 비용 추가발생(요금문)
  • 비행편 도착시간(새벽도착 등)에 따라 공항픽업은 제공되지 않거나 별도요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공항픽업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1일차 호텔로 바로 오실 수 있습니다.

② 도시출발 상품(집결장소)

  • 라스베가스(김치식당): 3049 S Las Vegas Blvd STE 14, Las Vegas, NV 89109
  • 로스 엔젤레스(JJ 그랜드 호텔): 620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 90005
  • 오렌지 카운티(현지 여행사 앞):

    12302 Beach Blvd., Stanton, CA 90680

도시 출발 상품의 경우 위의 집결 장소로 직접 나오셔야 합니다. 

상품별로 집결 장소와 시간이 상이하오니 상품별 픽업 정보는 세부 일정표를 참조하세요.

출발시간에 늦어서 버스를 놓치실 경우 노쇼로 간주되어 환불되지 않사오니 반드시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장소별 집결시간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별도 공지하여 드립니다.

 

  • 캐나다 혹은 남미 등 미국 외 현지출발 상품의 경우 출발지 별도 공항 인솔자는 없으나, 특별 출발에 한하여 로스앤젤레스, 뉴욕, 달라스에서만 공항 집결이 있습니다.
  • 특별 출발시 해당 공항에서 현지 직원의 안내 하에 항공기 탑승하시고(인솔자 탑승X) 여행지 공항에서 현지 가이드와 미팅하게 됩니다.
  • LA/뉴욕/달라스 특별 출발시 공항 집결장소: 각 공항의 항공사 카운터 앞
    현지 가이드 미팅 장소: 도착지 공항 짐 찾는 곳에서 가이드 미팅

※ 항공권을 다른 곳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도착지 공항에서 조인하시면 됩니다.

 

[라스베가스 출발 헬기/경비행기]

  • 여행사 또는 항공사 셔틀버스가 개별 호텔 픽업(스트립내 호텔에 한함)
  • 미리 안내 드리는 픽업시간에 각 호텔별 정확한 픽업장소(호텔별 투어버스 승하차 장소)에 대기하고 계셔야 합니다.(시간 엄수)
  • 호텔픽업 시간은 실제 투어 출발 시각으로부터 약 1시간~1시간 30분 전입니다.
  • 출발 시간이 다양하오니 예약 전 상담 필수


*라스베가스 호텔에는 1층 메인 로비 외부 발레파킹 근처에 각종 투어버스 승하차 장소가 있습니다. 보통 이곳이 여행사 혹은 항공사 셔틀버스 픽업 장소이나 호텔별로 다를 수 있사오니 반드시 예약확정서에 표기된 호텔별 픽업장소를 호텔 직원에게 문의하시어 미리 알아 놓으셔야 합니다. 안내사항 미준수로 인해 셔틀버스를 놓치셨을 경우 노쇼로 간주되어 환불되지 않사오니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어드벤처/액티비티 상품]


투어마다 집결지 모임 또는 호텔 픽업 등으로 다양하오니 해당 투어의 일정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 고객센터(월~금 09:00~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고객센터 1577-3541 @카톡상담(검색 아이디: 마이플랜b)

    Email info@myplanus.com

◆ 미국 본사(월~금 09:00~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현지 투어팀 +1 310 853 1714 @온라인 채팅상담

   Email info@myplanus.com

◆ 항공사(Grand Canyon Scenic Airline)

+1 702 638 3232

◆ 현지 투어시 연락처

현지에서는 고객센터와 시차 등으로 인해  연락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예약하신 상품의 예약 확정서에 명시된 현지 연락처 또는 담당 가이드에게 우선적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지 날씨 및 준비물

 
 
필수 준비물 🛑
  • 여권
  • 여권 사본
  • ESTA 비자(미국)
  • 백신 접종 증명서(영문)
  • COOV(쿠브) 앱 다운로드
  • 달러 소액 환전
  • 해외 결제 가능한 신용카드
  • 해외 여행자 보험(개별 분실 및 사고 대비)
  • 한국 왕복 항공권(캐나다 입국시 지참)
기본 준비물 💼
  • 물티슈
  • 지퍼백
  • 3단 우산
  • 방수팩
  • 면봉, 화장솜
  • 캐리어 자물쇠
전자 용품 💻
  • 충전기
  • 전자책
  • 멀티탭
  • 변압기(110V)
  • 셀카봉, 삼각대
  • 보조 베터리
  • 유심칩
👕
  • 바람막이 점퍼(4계절)
  • 경량 패딩(동절기)
  • 속옷
  • 수영복
  • 양말
  • 발을 덮는 편한 신발
  • 햇빛을 가리기 위한 모자 및 썬글래스
세면도구 🪥
  • 칫솔, 치약
  • 데오도란트
  • 자외선 차단제(4계절)
  • 면도기
  • 로션
  • 화장품
상비약 💊
  • 소화제
  • 지사제
  • 감기약
  • 진통제
  • 밴드, 파스
  • 연고
 
 

 

미동부&캐나다 상품의 방문 지역 날씨는 대부분 한국 날씨와 같이 4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에 고운다습하고 겨울에 저온건조합니다. 출발전 해당 지역의 날씨를 확인해 보세요.

미국 도시별 날씨 검색

 
미서부 상품의 방문 지역 날씨는 북부 캘리포니아 지역(요세미티)과 그랜드 캐년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고온건조합니다.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고 여름에도 비가 잦지 않습니다. 반면 북부 캘리포니아와 그랜드 캐년은 겨울에 영하로 내려가고 눈도 많이 오는 편이며 삼림지역의 경우 바람과 폭풍우 등 변덕스러운 기상 상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출발전 해당 지역의 날씨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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